마비노기 그 첫번째 메인스트림,
G1 - 여신강림 입니다.
티르코네일 - 던바튼 - 반호르 이 세 마을간 왕복을 자주 해야해서
'유저 똥개 훈련 시키기'로 유명하죠.
(G1 스포일러가 가득하니 보기 싫으신분들은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.)
(이미지는 클릭하면 커집니다.)
키아 하급은...보스룸이 문제죠 사실;
박력 쩌는 골렘 형님이 계시는 곳이 키아 거든요;;
신의 가호를 받아 마족에서 인간이 됬다나 뭐라나.
쨌든 그녀가 인간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,
드루이드인 타르라크와 눈이 맞아서 였습니다.
하지만 타르라크는 크리스텔을 만나러 갈 수 없고~
아아 얄팍한 운명이여~
NPC는 못움직인다고 이 아줌마야.
슈...슈바....
나보고 또 크리스텔한테 가서 번역해오라고?
키아...또 골렘 형님께 인사드리러 가야겠네요...
네가 구해오라는 책에 써있었다 이 영감탱이야.
헉헉헉헉헉헉흑헉헉헉헉흣헉헉헛헉헉헉....
숲던전 피오드.
안그래도 주위에 풀이 많아서 렉걸리고 몹도 잘 보이지도 않는데,
밤이 되면 환장할 지경입니다.;;
근데 솔직히 여기 쳐박혀서 안부도 못전하는게 더 큰 고통이 될텐데.
거참 좀 느긋하게 합시다.
이걸 바리 던전에 바치고 클리어하면 티르 나 노이로 가는 길이 열린답니다.
다만 현실시간인 토요일에만 갈 수 있음;
그러니까 좀 느긋하게 하자구요.
티르 나 노이의 관련 키워드는 '낙원'이었습니다.
타르라크는 티르 나 노이는 낙원이 아니라고 했구요.
그리고 우리가 보게될 낙원의 모습은,
좀비들이 활개치는 곳!
음...패러렐월드 같은건가?
쨌든 이곳의 지형은 티르코네일과 같습니다.
악기연주 키워드로 대화할 경우.
뭔지 잘 모르겠다면 도우갈의 대사를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세요.
뭔가 수상한 낌새가 느껴집니다.
저 세상에서 행동불능이 되었을때 마을부활을 하면 에린으로 강제 소환됩니다.
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에디드 소울과 관련된 퀘스트를 수행해야 하는데,
그 조건은 바로,
바이브레이션을 하며 내 뇌 한번 먹겠다며 달려드는 좀비 50마리를 사냥하는 것이지요.
이놈들...오토디펜은 다 갖추었기 때문에 닥중윈만 해야 합니다.
모리안을 봉인하고 있다는 다섯개의 마석.
그것은 알베이의 녹색, 파란색, 빨간색, 은색, 검은색 구슬던전 맨 끝에 있습니다.
이건 혼자 클리어하는데 꽤나 무리가 있으니 SOS를 요청하시길~☆
글라스 기브넨의 영혼.
인간의 육체를 빌려 티르 나 노이에 나타났다고 합니다.
글라스 기브넨의 영혼은
티르 나 노이에서 처음 만난,
도우갈 이었습니다.
처음 알았을때 놀람+배신감+어이없음
끼에에에에에엑!
소리가 참으로 아름다운 글라스쨩 부활해쪄영.
꿍꿍
입에서 레이져포 쏘고, 칼 휘두르고, 가고일 소환하고 꽤나 발광을 하는데,
에린에는 혼자서 글라스를 발라먹는 괴수가 많으니 SOS요청 ㄱㄱ
꼴에 등에 천사날개 달고 있네요.
글라스의 부활에 관여했던 마우러스.
그는 모리안의 행세를 한 키홀에게 속았던 것입니다.
하지만 키홀이 원했던 것은 단순히 글라스 기브넨의 부활 뿐만이 아니었습니다.
이제 에린은 X된듯.
마우러스는 키홀과 싸움을 벌이지만,
애초에 인간이 신을 이길 수 있을리가....
아...G12때 나는 신과 싸우지 참...(G12 스포일러)
마우러스 사망.
난 이 대사를 G10 때도 본것 같지만 상과 ㅇ벗어.
여신강림!
했지만 키홀은 ㅌㅌ.
에...그러니까...
마우러스의 딸이 마리,
밀레시안이 처음 만나는 사람이 나오,
근데 마리가 나오???
(역주 : 현재 제 캐릭터 옆에 있는 작은 꼬맹이가 마리 입니다.)
(마리가 제 옆에 있는 이유는 수정구슬을 통해 엔딩을 다시보는 것이기 때문.
원래 3인 파티로 글라스를 쓰러뜨려야 하기 때문에 저 혼자로는 부족하니까
마리, 타르라크를 영상에 끼워 놓은 것이지요.)
로리 마리가 머리 탈색하고 글래머 나오가 되었네요.
근데 마리가 나오가 된 이유라던가 그런건 아직 수수께끼.
G2 - 팔라딘 떡밥을 뿌린채...
대망의 엔딩!
결론은 오해는 크나큰 재앙을 낳는다...
마우러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G1 - 여신강림 입니다.
티르코네일 - 던바튼 - 반호르 이 세 마을간 왕복을 자주 해야해서
'유저 똥개 훈련 시키기'로 유명하죠.
(G1 스포일러가 가득하니 보기 싫으신분들은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.)
(이미지는 클릭하면 커집니다.)
키아 하급은...보스룸이 문제죠 사실;
박력 쩌는 골렘 형님이 계시는 곳이 키아 거든요;;
신의 가호를 받아 마족에서 인간이 됬다나 뭐라나.
쨌든 그녀가 인간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,
드루이드인 타르라크와 눈이 맞아서 였습니다.
하지만 타르라크는 크리스텔을 만나러 갈 수 없고~
아아 얄팍한 운명이여~
NPC는 못움직인다고 이 아줌마야.
슈...슈바....
나보고 또 크리스텔한테 가서 번역해오라고?
키아...또 골렘 형님께 인사드리러 가야겠네요...
네가 구해오라는 책에 써있었다 이 영감탱이야.
헉헉헉헉헉헉흑헉헉헉헉흣헉헉헛헉헉헉....
숲던전 피오드.
안그래도 주위에 풀이 많아서 렉걸리고 몹도 잘 보이지도 않는데,
밤이 되면 환장할 지경입니다.;;
근데 솔직히 여기 쳐박혀서 안부도 못전하는게 더 큰 고통이 될텐데.
거참 좀 느긋하게 합시다.
이걸 바리 던전에 바치고 클리어하면 티르 나 노이로 가는 길이 열린답니다.
다만 현실시간인 토요일에만 갈 수 있음;
그러니까 좀 느긋하게 하자구요.
티르 나 노이의 관련 키워드는 '낙원'이었습니다.
타르라크는 티르 나 노이는 낙원이 아니라고 했구요.
그리고 우리가 보게될 낙원의 모습은,
좀비들이 활개치는 곳!
음...패러렐월드 같은건가?
쨌든 이곳의 지형은 티르코네일과 같습니다.
악기연주 키워드로 대화할 경우.
뭔지 잘 모르겠다면 도우갈의 대사를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세요.
뭔가 수상한 낌새가 느껴집니다.
저 세상에서 행동불능이 되었을때 마을부활을 하면 에린으로 강제 소환됩니다.
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에디드 소울과 관련된 퀘스트를 수행해야 하는데,
그 조건은 바로,
바이브레이션을 하며 내 뇌 한번 먹겠다며 달려드는 좀비 50마리를 사냥하는 것이지요.
이놈들...오토디펜은 다 갖추었기 때문에 닥중윈만 해야 합니다.
모리안을 봉인하고 있다는 다섯개의 마석.
그것은 알베이의 녹색, 파란색, 빨간색, 은색, 검은색 구슬던전 맨 끝에 있습니다.
이건 혼자 클리어하는데 꽤나 무리가 있으니 SOS를 요청하시길~☆
글라스 기브넨의 영혼.
인간의 육체를 빌려 티르 나 노이에 나타났다고 합니다.
글라스 기브넨의 영혼은
티르 나 노이에서 처음 만난,
도우갈 이었습니다.
처음 알았을때 놀람+배신감+어이없음
끼에에에에에엑!
소리가 참으로 아름다운 글라스쨩 부활해쪄영.
꿍꿍
입에서 레이져포 쏘고, 칼 휘두르고, 가고일 소환하고 꽤나 발광을 하는데,
에린에는 혼자서 글라스를 발라먹는 괴수가 많으니 SOS요청 ㄱㄱ
꼴에 등에 천사날개 달고 있네요.
글라스의 부활에 관여했던 마우러스.
그는 모리안의 행세를 한 키홀에게 속았던 것입니다.
하지만 키홀이 원했던 것은 단순히 글라스 기브넨의 부활 뿐만이 아니었습니다.
이제 에린은 X된듯.
마우러스는 키홀과 싸움을 벌이지만,
애초에 인간이 신을 이길 수 있을리가....
아...G12때 나는 신과 싸우지 참...(G12 스포일러)
마우러스 사망.
난 이 대사를 G10 때도 본것 같지만 상과 ㅇ벗어.
여신강림!
했지만 키홀은 ㅌㅌ.
에...그러니까...
마우러스의 딸이 마리,
밀레시안이 처음 만나는 사람이 나오,
근데 마리가 나오???
(역주 : 현재 제 캐릭터 옆에 있는 작은 꼬맹이가 마리 입니다.)
(마리가 제 옆에 있는 이유는 수정구슬을 통해 엔딩을 다시보는 것이기 때문.
원래 3인 파티로 글라스를 쓰러뜨려야 하기 때문에 저 혼자로는 부족하니까
마리, 타르라크를 영상에 끼워 놓은 것이지요.)
로리 마리가 머리 탈색하고 글래머 나오가 되었네요.
근데 마리가 나오가 된 이유라던가 그런건 아직 수수께끼.
G2 - 팔라딘 떡밥을 뿌린채...
대망의 엔딩!
결론은 오해는 크나큰 재앙을 낳는다...
마우러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보상은 '여신을 구출한' 타이틀과 류트섭 시세로 60~70만정도 하는 '여신의' 인챈트.
끝.
에라이 신발.
끝.
에라이 신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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